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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이 블로그에 대한 소개를 올립니다.

아무래도 내 소개를 해야 할 것 같아 글을 쓴다.

나는 올해 12월 31일부로 퇴사를 결정한 '백수 예정자'이며, 당분간(또는 평생) 회사와의 인연을 끊고 뭐라도 만들 'Creator'로서 발돋움하고 싶어 하는 '이상주의자'이자, 빠른 두뇌 회전이 조금 모자라지만 지금까지 뚜벅뚜벅 내가 결정한 것들을 이루고 살아온 한명의 평범한 사람이다.

 

 

 

나는 지난주 수요일부로 6년 반을 다니던 회사와 미리 인사를 한 상태이고 이후부터는 집에 틀어박혀 운동과 블로그 그리고 영상편집만 하고 있다.

 

 

 

지금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면 가수 양준일에서부터 타다 논란, 허리 디스크까지 다양하다.

비공개로 이제 막 작성을 시작한 주제만 봐도 'excel', '기업분석', '블로그 검색 유입 방법' 등 점점 더 예측 불가하게 다양해지고 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면, 나는 항상 무언가 알고 싶은 분야에 대해 검색엔진을 통해 알아볼때면 아쉬움이 밀려왔었다.

 

 

너무 부실한 컨텐츠라든지 너무 어려운 컨텐츠라든지에 의해서 말이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만들었다. 좀 더 쉬운 설명과 크게 부족하지 않은 정보들을 한 곳에서 보고 싶어 하는 나와 비슷한 수준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이러한 정리를 통해 나의 자가 발전을 꾀하려는 속내가 있고 블로그를 통해 수익성까지 확보하고자 하는 야망 또한 있다.

 

 

 

 

 

 

 

무엇보다 나는 똑똑하진 않지만 '정리'를 좋아한다. '쉬운 정리' 말이다. 그래서 내 블로그는 언뜻 보면 중구난방일 수 있으나 철저하게 내 삶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만 다룬다는 관점으로 보면 '일목요연'하다.

 

 

 

디스크에 대한 컨텐츠는 허디 디스크가 있으신 어머니께 헬스 운동을 알려드리기 위해 알아보고 있는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 것이고 타다 논란은 줄곧 관심있게 봤던 기사인데 누군가에 설명할 수 없는 자괴감에 정리해 보았다.

 

 

 

앞으로 하게 될 기업분석은 손절을 밥먹듯이 하더라도 절대 포기하면 안 되는 주식 투자를 좀 더 분석 기반으로 해보기 위해 (부동산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고 ) 또한 나의 감성을 담은 유투브 운영까지(현재 진행 중) 할 생각이다.

 

 

 

 

 

 

엑셀은 왜 필요한지 아는가? 결국 big data 시대에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자기 마케팅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게 바로 데이터 분석이고 이것을 위해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tool을 바로 '엑셀'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엑셀은 삶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아니 ~!  이제 막 할 퇴사예정인데 조금만 '뜬구름' 잡아보면 어떠한가?! 내 인생인데 그 뜬구름이 실제로 손에 잡히는 날이 올지 또 누가 아는가!! 당연히 부족하겠지만 많은 응원과 댓글 그리고 구독을 눌러준다면 더욱더 양질의 컨텐츠로 보답할 것을 약속하며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