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금흐름표

(3)
재무제표 상장기업분석. 아시아나항공 영업활동현금흐름-3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외환차손(익), 외화환산손실(손익) 차이?) 안녕하세요! 정리남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아시아나항공의 '영업활동 현금흐름표'를 계속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외화환산손익 및 외화차손익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관련된 지난 포스팅은 페이지 맨 아래에 링크해 놓았습니다. ^^ 현금흐름에서 대손상각비 및 매출채권과 현금흐름 에 대해 현금흐름표에 있는 대손상각비와, 매출채권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외상으로 판매한 수익에 대해 이 외상값을 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면, 재무상태표에서 '대손충당금'이라는 계정으로 해당 가액을 적립해놓고 + 판관비 내 '대손상각비'라는 계정으로 비용처리를 해야합니다. 즉, 외상으로 팔았는데 못받게 된 돈. 그래서 일괄 당기 비용으로 처리해야하는 계정이 바로 손익계산서 - ..
재무제표 상장기업분석. 아시아나항공 영업활동 현금흐름 분석-1 (당기순손익, 법인세비용 관련!) 안녕하세요! 정리남입니다. 오늘은 dart 재무제표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며, 당기순손익과 비교해보고, 법인세비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현금흐름은 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 재무활동현금흐름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먼저 영업활동현금흐름 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1. 당기순손익과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비교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거래의 횟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 모든 거래가 있을 때마다 현금의 유/출입을 매번 계산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당기순손익'을 기준으로 실제 현금유출이 있는 항목과 없는 항목을 아래의 '조정' 과정을 통해 빼주거나 더해주는데, 이를 '간접법'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각 거래가 있을 때마다 현금의 실제 유/출입을 바로 바로 가/..
기업회계 재무제표에서 현금흐름표는 왜 필요할까? (feat. 발생주의, 현금주의) 안녕하세요! 정리남입니다. 기업의 현금흐름표를 보기에 앞서, '현금흐름표의 필요성'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하려합니다. 발생주의와 현금주의 아시겠지만, 회계에서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발생주의'를 원칙으로 합니다. 즉 거래가 발생한 시점을 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하는 것이죠. 따라서 회계에서 매출이 인식되고 비용이 인식되는 것은 우리가 가계부를 작성할 때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소위 가계부를 작성할 때에는 '현금주의'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이죠. 예상하셨겠지만 현금주의란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과 같이, 실제 현금이 들어오고 나가는 시점을 원칙으로 작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회계에서 이렇게 현금주의가 아닌 발생주의를 원칙으로 작성하는 것은, 바로 수익과 비용을 적절하게 대응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