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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기업분석

[상장기업분석] (주)효성, 효성중공업에 대한 이해 (20.1.18 update, 계속작성 중)

효성 기업분석

 

 

 

 

정리남입니다!

앞으로 효성 관련 분석이나 뉴스 추이 등을 본 포스팅에 누적해서 적어나가볼 예정입니다.

 

 

 

 

(주)효성 기업 기본정보

 

효성그룹 회장은 조현준 회장이며, (주)효성이 지주회사가 되어 계열사 사업회사로는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을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회장 지주사 주주 사업회사
조현준 (주)효성 1. 조현준 21.94% (최대주주)
2. 조현상 21.42%
3. 조석래 9.43%
     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도합 55.11%
1. 효성티앤씨 : 섬유/무역 사업부문효성첨단소재
2. 효성중공업 : 중공업/건설 사업부문효성화학
3. 효성첨단소재 : 산업자재 사업부문
4. 효성화학 : 화학 사업부문

 

 

 

 

(주)효성 지배구조

 

출처 : dart 사업보고서

 

 

 

 

 

효성중공업 관련 뉴스

1. 수소충전소

1) 전국 수소충전소 43곳 운영 중. 효성중공업의 수소충전소 시장점유율 약 32%로 1위.

2) 정부는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 600기 확충 계획. 올해 상반기까지는 110기 구축이 목표. 

3) 1기당 20억~40억 매출 실적 가능한것으로 파악. 

     600기의 수소충전소 확충으로 2030년까지 최소 1조2천억원의 시장이 만들어지는 셈. 

 

 

 

2. 액화수소

1) 효성중공업 글로벌 화학기업 린데그룹과 2022년까지 3000억원 규모 액화수소 사업추진 양해각서 체결한바 있음.(JV)

-. 린데그룹은 산업용가스 전문 독일기업(시가총액 약 150억). 액화수소부문 기술을 보유함. 

-. 효성은 효성화학에서 생산하는 부생수소를 '액화'하여 운송이 용이한 상태로 만들고 수소충전소로 공급해 판매 및 운용하는 밸류체인 구축이 목적

-. 효성중공업은 건설부문에서 수소충전소 건설 및 운영. 중공업부문에서 건설자재 및 설비 납품 진행 예상.

2) 울산 용연공장에 있는 3만제곱미터 부지에 세계최대규모 액화수소 공장 설립이 핵심. 

 

 

 

3. 데이터센터

1) 효성그룹 1조원 규모의 경기도 안양 등 수도권 데이터 센터 걸설 방안 추진. 

2) 데이터센터는 액화수소와 함께 그룹의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낙점한 사업. 

     4차산업에 맞춰 빅데이터 등 정보처리 분야를 육성하겠다는 목표.

3)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하는 계열사는 효성중공업. 

4) 효성중공업 100% 자회사인 에브리쇼는 지난 8월 데이터센터 사업진출을 목적으로 3180억원 유상증자 단행. 

     이로서 효성중공업 40%, 싱가포르 벤처투자사 ST텔레미디어가 60%로 지분구조가 바뀜

     에브리쇼는 영화, 광고, 비디오 제작업체이다. 기존 사업구조를 탈비하고 데이터센터 신규사업 진행을 위해 유상증자 한 것. 

 

 

 

 

4. 풍력기자재 관련 공장 설립

풍력발전은 원전처럼 처리가 곤란한 폐기물을 생산하지 않으며, 화력발전에 비해 탄소배출도 미미한 수준의 발전임. 

 

 

1) 세계적 해상풍력 업체들의 한국 진출 선언 → 국내 해상풍력 보급확대 및 국산 기자재 납품 기회가 늘어날 수 있음.

-. 관련하여 국내 해상풍력 시장 진출 의사를 밝힌 외국기업은 해상풍력 세계 1위 덴마크의 오스테드와 스페인 오더블류(OW)이다. 

-. 이 둘은 국내 인천 및 울산 앞바다에 각 1.6GW, 1.5GW의 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 

-. 이러한 대규모 발전단지 조성을 위해서는 '운송제약'등의 이유로 국산 해상풍력 기자재를 조달할 수 밖에 없음. 

    여기에 현대스틸, 삼강엠엔티, LS전선, 포스코, 씨에스윈드, 효성등과 기자재 납품 협력 업무 협약을 교환한 바 있다고 함. 

    (내용출처 : www.etnews.com/20201228000112)

 

 

2) 전라북도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 두산중공업, 효성중공업 등 국내 5개 해상풍력 관련 기업의 기자재를 우선 공급하기로 협약함. 

-. 전북에서는 2.4GW, 14조원 규모의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 진행 중. 

-. 군산어청도 일대를 중심으로 한 2GW 발전단지 조성사업도 오는 2023년 이후 추진될 예정. 

    (내용출처 : news.kbs.co.kr/news/view.do?ncd=5074090&ref=A)

 

 

 

 

 

효성중공업 사업부문

효성중공업의 사업부문은 1. 중공업부문2. 건설부문   3. 신사업부문으로 나뉩니다.

자산의 규모나 매출액 규모 측면에서보면 중공업부문과 건설업 부문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해당 두 사업부문을 캐쉬카우로 신사업부문의 운영이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 중공업부문

사업의 내용은 전력산업에 해당합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소비자까지 효율적으로 수송하여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변압기, 차단기, 전동기와 같은 전력기자재들을 생산 및 판매하는 것입니다. 이 때 사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수요는 전세계 발전수요입니다. 이러한 발전수요는 신규투자 보다도, 노후설비 교체수요를 기반으로 성장성을 나타낼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경제성장 및 산업화에 따른 전력소비 증가가 대두되는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의 신흥국 수요가 증가 중입니다. 

 

 

또한 최근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안적정인 공급, 효율적인 미래 전력망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핵심기술인 에너지저장장치(ESS), 무효전력 보상장치(STATCOM), IT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등과 같은 신규 사업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정부의 데이터, 그린 뉴딜 사업에 부합하는 수소충전소 사업 및 데이터 센터의 사업에서도 중공업부문의 전력기자재 및 산업설비의 경쟁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성장성이 높게 전망됩니다.

 

 

 

 

 

2. 건설업부문

아파트, 오피스텔등의 건설에서부터 도로를 비롯한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담당합니다. 완전경쟁시장으로 타 산업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3. 신규사업부문 데이터센터 사업에 진출과 수소사업의 확대

데이터 센터는 빅데이터를 저장하고 유통시키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정전에 대비해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발전시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공해문제를 야기합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효성중공업은 전력사업에서의 전력공급, 에너지 절감기술, 건설부문에서의 시공경험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과, 해외 선진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신성장동력으로서 데이터 센터 사업에 진출합니다.  또한, 산업설비와 가스충전 시스템사업의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수소충전소 사업, 액화수소 플랜트 건설 등 수소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기타

 

 

 

 

 

출처

1. cafe.naver.com/oncsecret/20824   

2. www.ebn.co.kr/news/view/1467443/?sc=Naver  

3. 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1061736546160108155&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4. 네이버 지식백과 (중공업, 데이터센터)

5. dart.fss.or.kr (효성중공업 분기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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